미국 있는동안 틈틈히 걸어다니며 찍은 사진입니다.

방에서 보이던 트럼프 호텔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봤습니다.

윈(Wynn) 호텔입니다. 여기도 방에서 보이던 호텔.

베네시안 엑스포가 vmware explore 2025가 열린 장소입니다.
실내가 큰 만큼 밖에서 봤을 때 어마어마합니다.
여기를 통해서 베네시안 엑스포 1층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보안요원이 통제하고 있습니다.

스피어는 멀리서 볼 때는 아름다운데 가까이에서(심지어 낮에) 보면 3G 시절 터치폰 감성이 생각납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명물 하이롤러
예약을 해야 탈 수 있는데 그 정도의 정신은 없었기에 패스.
그리고 혼자 꼭대기까지 올라가 봐야 무슨 재미일지..

당시 32도였는데 이렇게 물을 뿌려줍니다.

인엔아웃버거 먹고 돌아가는 길에 찍은 사진.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보기만 해도 혈당이 올라가는군요.

아침에 나온 요거트를 여기서도 보네요.

고래밥 닮은 친구


떠나는 날 아침이 안 나와서 샌드위치 살까 고민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다운 기념품들
잭팟 키 체인은 어떻게 설정되어 있는지 몇 번 하면 777 나옵니다.
그런데 귀국하고 검색해 보니 알리에 3500원에 팝니다.. 아메리칸 프리미엄 무엇??


냉장고에 붙일만한 자석들

일기예보에 비 온다는 말이 있어서 우산을 챙겨갔었는데 날씨 좋습니다.
귀국 첫날, 그리고 첫째 날 컨퍼런스 기간 호텔 안에만 있었더니 시차 적응이 잘 안돼서 밖에 나왔습니다.

노를 잘 저으시더군요

첫째 날 코리아 파티 마치고 돌아가는 길

K-침투력! 꽃 글자를 보는군요

인싸스러운 물건들을 파시는 분입니다.
라스베이거스 밤에 길가에 저런 걸 쓰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MGM 그랜드호텔의 명물 황금 사자

MGM그랜드호텔안에 netflix bites라는 곳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오징어게임의 영희가 있습니다.
특이하군요, 극중 인물도 아니고 게임 중 하나에 등장하는 케릭터라니

역시 여기도 1층에 카지노가 즐비합니다.

뉴욕 뉴욕 호텔인데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뉴욕뉴욕 호텔 안에 있는 허쉬 초콜릿 월드
쉑쉑버거를 저녁으로 먹으러 가는 길에 들린 곳인데 배고파서 사진이 부족합니다..

예쁘긴 한데 위 뚜껑 깨지면 슬플 것 같군요

으리으리한 초콜릿입니다.
유통기한 관리가 될까요?? 많이들 구매하나 봅니다.

쉑쉑버거먹고 돌아가는 길에 만난 코카콜라 스토어

지쳐서 렌즈 닦을 기운이 아니라 뿌옇습니다.

코카콜라 줄빳따

궁금하긴 하군요.

째깍째깍이 아니라 코크 코크 하며 소리 날 것 같은 시계

요건 좀 탐나더랍니다.

코카콜라 스토어 옆에 있는 m&m 매장입니다. 상당히 큽니다.

이것도 유통기한 관리가 될까요?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구매하더라고요

특이한 케이스에 담겨있습니다.
졸려보이군요.
여기 스토어는 가격대가 좀 있어서 사지는 않았습니다.




초콜릿 브랜드와 귀금속이라니!?

에펠탑이라니.. 라스베이거스의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페리스 호텔 입구입니다. 이름값을 하는군요.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벨라지오 분수쇼를 봤습니다.

15분에 한 번씩 하였는데 요기 호텔 아프 유로 가는 횡단보도 건널 때 분수쏘를 했습니다.
그래서 15분을 기다렸습니다.


생각보다 금방 끝났습니다.
먼가 아쉽군요.

고든 램지 버거. 다음에 오면 먹어보겠습니다.

날이 밝았습니다.
짐을 주섬주섬 싸고 나갈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떠나는 날의 사진은 별로 없군요.
우버를 타고 헤리 리드 국제공항으로 가줍시다.
우버를 불렀는데 차 앞에 리프트만 붙어서 아닌 줄 알았는데 맞았습니다;;

헤리 리드 공항은 할 게 없습니다.
스타벅스랑 식음료 살 수 있는 곳 정도 있습니다.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는 제일 왼쪽에 있습니다.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도 밤 8시 30분부터 열려서 일찍 가봐야 할 게 없습니다.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면 다시 카지노를 만납니다.

또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환영이 필요하겠군요.



자판기로 파는 게 많습니다.
전자기기도 팔던군요

요런 것도 파는군요.
옛날에 게임 100종 담긴 것도 팔았는데 온리 테트리스만 되는군요.


성경 코너가 있습니다.
특이하게 요 매장만 성경 관련 도서가 있었습니다.
성경 관련 처세술 책이 이군요.


성경 1년 1독 가이드 도서입니다.
내용이 괜찮아서 뒤를 돌려보니 20만 카피나 팔렸다는군요.
도서 가격은 미국답게 상당합니다.

떠나는 KE006 비행기입니다.
이륙 준비를 하는군요.

돌아가는 건 이코노미 창가 자리입니다.
체크인 시 출구 쪽 좌석으로 바꿔준다고 했을 때 그랬어야 했습니다 ㅠㅠ..
어차피 밤 비행기라 풍경도 못 봤습니다.

이륙전 야경은 멋지더랍니다.

연어비빔밥은 맛있습니다.

밤 12시쯤에 잠들어서 2시쯤 일어났습니다.
잠은 안 오고 괴롭더라고요. 비행기에서 본회퍼, 범죄도시4를 봤습니다.

그 뒤 잠은 안 자고 두 번째 식사를 맞이하였습니다.
식사량은 이코노미가 저에게 맞았습니다.
구아바 주스는 살면서 처음 먹어봤는데 맛 들였습니다.

새벽 4시 40분 도착이었는데 40분 일찍 도착한 4시에 도착하였습니다.
귀국하고 20분 정도 트렁크 나오기를 기다리니 새벽 4시 40분쯤 되었습니다.
5시 18분 토요일 공항철도 첫차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주말을 지나 출근을 하였습니다.
많은 일이 있었는데 다시 현실로 돌아오니 뭔가 극장판 만화에서 주인공이 거대한 모험을 하고 다시 현실에 올라온 느낌이 드는군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제가 찍은 약 300장이 넘는 사진을 보신 것입니다.
다음 글은 못다 한 잡다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K-벡엔드 개발자의 서방 견문록: 출국
- K-벡엔드 개발자의 서방견문록: 베네시안&팔라조 호텔
- K-벡엔드 개발자의 서방견문록: VMware explore 2025
- K-벡엔드 개발자의 서방견문록: 식사
- K-벡엔드 개발자의 서방견문록: 구경 (👈 Here)
- K-벡엔드 개발자의 서방견문록: 못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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