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기 못한 기타 이야기입니다.
오랜기간 블로그 운영해본 사람으로서 이런 글은 검색에 노출이 잘 안되는 글이라는것을 알아서 본편에서 다루지 못한 이야기를 기록삼아 작성해봅니다.
생각날때마다 추가해보겠습니다.
1. 통신


알뜰폰을 사용하였고, 통화까지는 필요없어서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많이 광고하는 U업체를 통해서 esim을 구매하였습니다.
로컬망은 아니고 차이나모바일을 떼다가 쓰는것 같았습니다.
네이버 모바일 뜨는데 15초 걸릴정도로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호텔이 와이파이가 다 되고, 구글맵은 오프라인 지도를 받아서 이동해서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다음에는 다른업체나 로밍을 해야겠습니다.
2. 시차적응

이렇게 긴 시차적응은 처음이었습니다.
평소에 자는 시간처럼 밤 11~12시에 잤는데 이게 한국시간으로 몸이 인지해서 낮잠을 자는 시간정도 잠을 잤습니다.
억지로 자지는 않고 현지 시간으로 새벽 3~5시 사이에 일어나서 평소 한국에서 살던 일과대로 했습니다.
세션 일정이 조금 일찍 끝나서 햇빛을 보니 시차적응에 조금 더 도움되는 것 같았습니다.
3. 서비스 오픈



일정은 몇달전에 잡았기에 서비스 오픈할것이라고 생각하였지만 일정이 변경되어 해외 체류중에 오픈하였습니다.
해외에서 시간날때마다 모니터링하고 틈틈히 업무 메시지를 확인하였습니다만 짱짱 팀원들이었기에 편하게 있다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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